26/03/2025
★오늘은 115년 전 안중근 독립군 장군의 순국일 이다.★
친일파들이 민족을 배신하는 역적질을 하고도 아직까지 잘 살아남아 있는 비결은 돈의 확보이다.즉 재산을 유지하고 지탱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애국 독립지사들이 나라를 구하고도 가문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돈이 없어서 이다.그래서 겉 모양인 정치의 이면에는 동전의 앞뒤와 같이 꼭 돈이라는 경제적인 재물이 있기 마련이다.학창시절 교과서에 정치경제가 책 한권으로 묶여서 있는 까닭이기도 하다.1905년 을사오적들은 나라를 팔아먹는 서명을 하면서도 판서급인 대신의 월급을 받아 먹고 뒤로는 일제의 은사금도 챙겼을 터이다.하지만 황해도 최상의 갑부 안중근 집안은 온 재산을 학교를 세우고 독립운동 자금으로 다 써버리고 마침내 안중근은 이등박문을 쏘고 형장에서 사망했다.그의 첫 아들은 죽었고 다른 아들은 최하의 거지꼴로 살았다.민족을 팔고 고위직 자리를 차지한 매국노들은 풍요를 일구고 자식을 경성제대 법대에 보내며 헌병도 하며 대토지를 소유하고 떵떵 거렸다.이들이 한일은 일제에 굽히고 자국민을 학대하는 것이 주 업무였다.애국독립지사의 가문은 땅 팔고 패물을 팔아 만주 벌판과 해외를 전전하며 먹을 것을 못 먹고 입을 것을 못 입으며 자식과 처를 돌보지 못했다.자신보다 나라를 찾겠다는 일념 뿐이었으니 말이다.해방이 되고 북에는 괴뢰 공산당이 차지하고 남에는 친일 매국노가 자리 잡았다.북에서는 사상으로 숙청이요, 남에서는 자본주의 돈으로 지배체제가 만들어 졌다.대한민국에서 친일 매국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이유이다.오늘 날 계속되는 군대와 법의 농간은 일제를 계승한 무리이다.일제 강점시기 우리 민족은 일제 헌병과 순사의 총칼의 무력 앞에서 지배를 당했다.또 하나는 동양척식주식회사의 토지 등기로 토지와 재산을 빼앗기고 새로 들어온 민법, 형법으로 잡혀가고 재판받고 그렇게 법이라는 이름으로 족쇄가 채워졌다.성리학의 경국대전 통치는 조선과 함께 사라진지 오래이다.즉 일제가 우리를 강탈하여 지배한 수단방법이 딱 2가지 방식이다.무력의 헌병 등 군대와 함께 경성제대 출신의 법이론 이다.그 당시 법이나 군대에 종사하면 월급도 충분히 나오고 뒷돈도 크게 생긴다.그러나 애국독립지사의 길은 가진 재산의 탕진과 해외 떠돌이 생활 그리고 지독한 가난과 감옥 뿐이다.그래서 주인과 종이 뒤집힌 것이다.이것이 우리 민족의 비애이다.정말 한심스러운 것은 지금 이 시간까지도 그 모양 그 행태에서 조금도 바뀌지 않은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이 개탄스럽다는 말이다.앞으로 민족반역자, 국가 파괴자 그리고 간신 모리배들은 감옥 뿐만 아니라 꼭 그 재산 모두를 다 박탈시켜서 제로를 만들어 놓아야 이 악의 뿌리를 잘라낼 수 있다.그래야 배역을 통한 부정한 탐심의 썩은 정신을 끝장 낼 수가 있다.향후 이유불문 하고 그들 전 재산의 몰수가 유일한 해결책이다.2025년도 을사년 지금 헌법 재판관들이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자꾸 그 당시 옛 모습이 연상된다.오늘은 115년 전 안중근 독립군 장군의 순국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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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성훈